Wednesday, November 2, 2011

리빙 에디터가 발품 팔아 찾아낸 新 공간탐험기

자작나무 소재의 조명이 연출하는 세련미, 심플한 패턴에 강렬한 컬러를 더한 컵 등 자연 친화를 기반으로 한 북유럽 특유의 인테리어 소품이 가득하다. 다른 매장으로 납품하고 자체 판매를 하지 않던 '이노메싸'가 연 오프라인 숍이다. 가구나 조명 같은 큰 제품부터 냄비받침, 에스프레소 잔처럼 소소한 제품까지 생활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제품들이 구비되어 있어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다.
주소 서울 서초구 양재동 90-8 B1
문의 02-3463-7752TIP 햇살이 들지 않는 북유럽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조명 제품들이 발달되어 있어 눈여겨 볼 것. 빗자루와 쓰레받기, 청소용 솔 등 살림할 맛이 나는 스타일리시한 살림도구도 많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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