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제가 경쟁심을 느끼고 있는 한류 스타는 무척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. 김재중 씨죠. 내일 김재중 씨가 출연 중인 < 보스를 지켜라 > 촬영장을 방문할 계획인데, 경계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."
그룹 JYJ 멤버이자 연기자인 박유천, 김재중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. 이미 동방신기 시절부터 일본, 중국, 대만 등에서 최고의 스타였던 이들은 현재 드라마를 통해 국내외 팬 층을 넓히고 있다. 박유천은 드라마 < 성균관 스캔들 > 과 < 미스 리플리 > 두 편의 드라마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고, 김재중 역시 < 보스를 지켜라 > 를 통해 배우로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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